언스크립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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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실하게 일하고, 아껴서 저축하고, 복리 투자를 하면 언젠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을 교과서처럼 믿고 살아왔다. 하지만 엠제이 드마코의 책 『부의 추월차선』은 이 믿음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를 통렬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여기, 그 완결판이라 불리는 책 **『언스크립티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각본(Script)’ 자체를 찢어버리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최근 함께 읽고 있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완결판의 메시지와 겹쳐지면서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

당신의 돈은 ‘제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두 책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바로 지금 우리가 ‘돈’이라고 믿는 것의 가치는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다. 은행에 찍힌 숫자는 정부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종이일 뿐, 그 가치는 인플레이션에 의해 매일같이 녹아내리고 있다.

열심히 월급을 받아 은행에 저축하는 행위는, 구멍 난 항아리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절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없다는 절망적인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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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의 함정을 넘어 ‘돈을 찍어내는 능력’을 가져라

많은 전문가들이 ‘복리의 마법’을 이야기한다. 엠제이 드마코 역시 복리의 힘은 대단하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그는 치명적인 허점을 지적한다. 아주 작은 돈으로는 복리의 힘을 결코 실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매달 50만 원씩 저축해서는 복리가 마법을 부리기 전에 내 인생이 먼저 끝나버릴지도 모른다. 복리라는 강력한 엔진을 제대로 가동시키려면, 막대한 양의 ‘연료’가 필요하다.

바로 이 지점에서 『언스크립티드』의 핵심 메시지가 등장한다. 우리는 그저 돈을 아끼고 불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돈을 찍어낼 능력’**을 키워야만 한다.

‘돈을 찍어낸다’는 것은 위조지폐를 만들라는 뜻이 아니다. 나의 시간과 노동력을 팔지 않아도, 내가 만든 시스템이나 사업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가 돈을 벌어들이게 만들라는 의미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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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을 찢고, 당신만의 길을 가라

이 책을 통해 나는 우리가 얼마나 정교하게 짜인 ‘각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깨달았다. 좋은 대학에 가고,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하고, 대출을 받아 집과 차를 사고, 65세까지 일하며 은퇴를 준비하는 삶. 이 각본은 우리를 평생 돈의 노예로 묶어두기 위한 사회적 시스템이다.

『언스크립티드』는 이 각본을 찢어버리고, 누구도 가지 않은 길, 예측 불가능한 길을 걸으라고 말한다.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고, 직원이 아닌 사업가가 되어, 나만의 ‘돈 찍어내는 기계’를 만드는 것. 그것이 각본 없는 삶, 즉 ‘언스크립티드’의 시작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단순히 돈 버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돈의 본질과 자본주의 시스템의 진실을 폭로하고, 우리를 세뇌시키는 사회적 각본에서 탈출하라고 외치는 ‘혁명 선언문’에 가깝다.

월급의 노예로 살아가는 삶에 회의를 느끼고,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당신만의 ‘돈 찍어내는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오늘 떠오르는 말은 이것이다. ‘사람은 생각한대로 살게된다.’ 그러니 이미 지금 목표한 것을 이룬 사람처럼 생각하고 살아가야 진짜 그 목표에 다가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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